윤식이랑 시우가 정말 잘됐으면 좋겠어.
그동안 꾸준히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 온 두사람이 운명처럼 좋은작품을 만나서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
누가봐도 선하고 착하고 바르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지금을 감사할 줄 아는 그런 두 사람이 더더 잘됐으면 좋겠어
#김윤식#박시우
게이연프 환승연애
2년만에 연하에게 받은 디엠은 연애예능프로에 혹시 나갈 생각있냐는 질문이었고 연상은 순간 사고가 얼어붙어 이틀은 답을 못하다가 결국 수락하게 됨. 나간다고 의사를 밝힌 후에는 작가들의 연락이 있었고 실제 촬영이 들어가기 전 세달동안 따로 서로 연락을 주고 받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