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언니 덕에 리노한테 할말을 전할 기회가 생겼고 네덕에 살아가는 누나가 있으니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달라고 말하면서
"누나 바람피지마" 한번 카메라 보고 해달라고 했는데 달콤살벌하네요ㅠㅠ
팬싸에서 1분1초도 정말 소중한 것 아는데 끝까지 음성까지 담아준언니에게
정말 너무 너무 고마워요♡
매일 이영상 만번씩 보면서 힘내고있어요
리노가 어디에 있던 우직하게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죽여달라는 것 까지는 아니었지만
죽인다니까 평생 리노만 볼게요❤️❤️😹
추첨 방식을 바꿀거면 공지도 바꿔야죠
공지 토씨하나 안틑리고 그대로 복붙해서 가져다 쓰면 당연히 지난번 리스닝 이벤트처럼 줄세우기인줄 알고 응모하겠죠?
랜덤을 할거면 앨범 몇장사든 한번만 응모 된다고 구매제한을 하던가 참여방법이 기존과 차이점이 있어야지 이건 그냥 간절한 팬들 호구로 보고 한탕 털어먹겠다는 생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