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아이돌에 비해 물리적인 거리가 가깝게 느껴지는 만큼, 우리 팬들 스스로 더 엄격하게 선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현장 질서만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셀카 요청을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직접 따지거나, 퇴근길이 끝난 후에도 엘리베이터에 같이 타며 주차장까지 따라가고, 배우 차량 앞 유리에 포토카드를 꽂아두는 등의 선을 넘는 위험한 행동들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런 행동은 동현님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일입니다. 본인들의 이기심 때문에 전체 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제발 각성하시고, 다신 이런 무개념한 짓 하지마세요!
#금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