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심의·확정했습니다. 체고(발바닥부터 목까지) 40cm이상인 개를 관리대상견으로 분류, 건물 내 협소한 공간과 보행로 등에서는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체고 기준입니다.
관련 논평 https://t.co/rQ3Lyu1WEL
1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종합청사 앞에서
"황금개의 해 황금개가 뿔났다" 입마개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이 열립니다.
보람이도 해당 기자회견에 참여합니다.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실 분들께서 참여를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8UFix7y31z
황금개때의 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나야~나!누렁이~'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면서 나쁜 기운을 물리쳐주는 개.
황금색은 부와 영예를 뜻한다죠. 2018년은 전국 방방곡곡의 누렁이들이 만세를 외칠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께 함께 달려요~!
동의하시면 RT! https://t.co/gUKTn5GR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