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를 위한 글🍀
월배당 ETF를 찾아보다 보면
JEPI, JEPQ 같은 ETF에 꼭 붙어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커버드콜" 🤔
도대체 커버드콜이 뭘까요?
쉽게 설명하면
주식을 보유하면서 그 주식을 미래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그 대가로 돈(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엔비디아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나중에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를 팔고 수수료를 받는 거예요.
커버드콜 ETF는 이렇게 받은 돈으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 장점
1.��반 ETF보다 배당이 높아요!
2.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좋아요!
3.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 ���점
1.주가가 크게 오를 때 수익이 제한될 수 있어요!
2.성장주 ETF보다 상승폭이 작을 수 있어요!
📌 한 줄 요약
커버드콜은
"주식으로 성장도 노리고, 옵션 판매로 배당도 받는 전략"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
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 배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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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알려주려고 정리한김에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연금저축계좌에 담으면 좋을 ETF TOP 5
진짜 답안지 줘도 안 하면...
균형 있게 담았다...
1. TIGER 미국나스닥100
2.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3.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4. KODEX AI전력핵심설비
5.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
주린이들아 그냥 외워라
앞으로 10년동안 성장할 산업이다
대부분 이 안에서 끝난다
1. 미국 전체 시장
ETF: QQQ / VOO
미국을 믿는다면 기본이다
2. 로봇 · 자동화
ETF: BOTZ / ROBO
인건비 상승, 고령화는 다가온다
3. 월배당 · 현금흐름
ETF: JEPI / JEPQ
일은 쉬어도 현금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세금 아끼려면 이 순서대로 담으세요
50대부터 인생 역전하는 노후 준비 전략 (연금저축펀드)
노후 준비를 늦게 시작한 사람일수록
투자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음
바로 세금임
똑같이 ETF를 사도
어떤 계좌에서 사느냐에 따라
나중에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질 수 있음
연금저축펀드는 정부가
노후 준비하라고 세금 혜택을 붙여준 계좌임
그냥 일반 계좌에서 ETF를 사는 것과 다름
연금저축펀드에 돈을 넣으면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음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라면 16.5%
초과라면 13.2%
600만 원을 채우면
최대 약 99만 원 또는 79만 2천 원 정도를 돌려받는 구조임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님
연금저축펀드 안에서 ETF를 사면
배��이나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도 바로 내지 않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까지 미뤄짐
이게 꽤 큼
세금으로 빠져나갈 돈까지
계좌 안에서 같이 일하게 만드는 구조니까
그래서 노후 준비 계좌는
순서가 중요해 보임
첫 번째
연금저축펀드부터 채우기
연 600만 원
월 50만 원 정도
이게 부담되면 10만 원, 20만 원부터 해도 됨
중요한 건 일단 계좌를 만들고
노후용 돈을 따로 ���리하는 것임
두 번째
여유가 있으면 IRP까지 활용하기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세액공제 한도는 최대 900만 원까지 가능함
연금저축 600만 원을 채운 뒤
IRP 300만 원을 추가로 넣는 식으로 보면 이해가 쉬움
세 번째
중간에 쓸 돈은 ISA로 따로 관리하기
연금저축펀드는 55세 이후를 보는 돈임
전세금
결혼자금
아이 교육비
3년 안에 쓸 돈
이런 돈을 넣으면 안 됨
중간에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은
ISA나 예적금 쪽으로 따로 보는 게 맞아 보임
네 번째
그래도 남는 돈이 있으면 일반 계좌
개별주식이나 더 자유로운 투자는
세금 혜택 계좌를 먼저 활용한 뒤에 해도 늦지 않음
이 영상에서 와닿았던 건
50대도 늦은 게 아니라는 말이었음
예전에는 60대에 은퇴하면
노후가 길어야 20년 정도라고 봤는데
지금은 80대, 90대까지 사는 게 이상하지 않음
50대부터 시작해도
앞으로 30년 이상 돈이 필요할 수 있음
그럼 지금부터라도
돈이 일하게 만드는 계좌를 만들어야 함
다만 조심할 점도 있음
연금저축펀드는 원금보장 상품이 아님
그 안에서 S&P500 ETF
코스피200 ETF
채권형 ETF
뭘 사든 결국 투자임
그래서 3년 안에 써야 할 돈은 넣으면 안 됨
최소 5년
가능하면 10년 이상 볼 돈만 넣는 게 맞음
그리고 55세 전에 중도해지하면
세액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을 수 있음
그러니까 이 계좌는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넣는 게 좋음
개인적으로 이 사례를 보면서 느낀 건
노후 준비는 수익률 싸움이기 전에
순서 싸움일 수도 있다는 점임
그냥 일반 계좌에서 ETF를 사기 전에
연금저축펀드부터 쓸 수 있는지 보고
그다음 IRP
그다음 ISA
그다음 일반 계좌
이렇게 세금 혜택이 큰 곳부터 채우는 게
훨씬 현실적인 노후 준비처럼 보임
부자가 되는 사람은
돈을 많이 버는 사람만이 아니라
내 돈이 세금으로 새기 전에
어디에 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출처: 책과삶
“절약하려다 돈 더 쓰는” 사람들
이 한 가지만 바꿔보세요
지금 당장 실천하면 한 달 5~10만 원은 우습게 아낄 수 있는 진짜 행동경제학 기반 절약 팁 10가지입니다.
(신혼부부·투자 시작하는 분들 필독🍀)
1. 가계부부터 쓰지 마세요 → 대신 “오늘 하루 3가지 지출만 기록”부터 시작
완벽하려다 포기하는 손실을 피하세요.
2. 50/30/20 말고 60/20/20으로
필요지출 60%, 욕구 20%, 저축·투자 20%. 한국 현실에 맞춘 숫자가 오래갑니다.
3. 구독 서비스 정리
“한 달에 3만 원이면 뭐 어때” → “1년이면 36만 원, 외식이 10번”으로 생각 바꾸���.
4. 장보기 = 주 1회 + PB 상품 위주
“이번 주 장 볼 때마다 2만 원 아꼈다”는 기록이 제일 강력한 동기부여예요.
5. 외식은 주 1~2회로 제한
“오늘도 밖에서 먹을까?” 대신 “집밥 해먹으면 럭키랑 놀 시간 +5만 원”으로 프레임 전환.
6. 세일 때 사지 말고, 필요한 걸 세일 때 사기
“지금 사면 10% 할인”보다 “내일부터 정상가” 마인드로 접근하면 충동구매 확 줄어요.
7. 전기·가스 고지서 사진 찍어두기
숫자를 눈으로 보면 “이번 달 1만 원 줄이자”가 게임처럼 느껴집니다.
8. 구매욕구보다 당근 + 대여 먼저
“새것 사야지” 대신 “이웃이 쓰던 거 70% 가격”으로 손실 회피 심리 역이용.
9. 급여 들어오자마자 자동이체
저축·연금·주식 적립 먼저 빼고 남은 돈으로 사는 삶. 기준점을 미리 높이는 기술!
10. 목표를 “대학자금 1억”처럼 구체적으로
소속감 + 미래 나와 가족을 지키는 느낌으로 동기부여 UP.
작은 절약들이 모여서
가족의 자유와 투자 종잣돈이 됩니다.
지금 당장 1번부터 실천해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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