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투어를 3개 도시를 끝내고 이번이 지금 4개 째 도시에요.
근데 각 도시마다 문화가 너무 달라요.
그래서 제 식대로 짠 저만의 문화가 여러분들에 통할지 걱정이 너무 많이 되었었거든요.
근데 오늘 해보니 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여러분들이 제 문화였어요.
앞으로도 저의 세계관은 여러분들께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세계에요. 감사합니다.
RUNSEOKJIN_epTOUR ANAHEIM D2 엔딩멘트
없었고 도착할땐 이미 모든게 끝나있던건 무슨 의미였는지..솔로 앨범 참여도가 높은 맴버이며 작곡 작사를 해오고 있던 맴버에게 뭘 할 기회도 주지 않았다는건 꽤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전맴버들의 현재를 담았다고 언플하지만 거기서 한명의 현재는 배제되어있는.. 회사가 7-1=6 앨범을 주도한겁니다
그리고 이 일곱 맴버라서 성공한 팀임에도 팀 커리어의 분기점이자 가장 중요한 성장 메세지가 될 앨범에 저 회사가 한 상습적이고 의도적인 7-1=6이 아무렇지 않은 분들은 스스로를 올팬이라고 지칭할 명분도 팀을 사랑한다는 말을 할 자격도 상실하신것이 아닌지 스스로 돌이켜봐야 할 때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