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DONG-ARI 🤍 FROM. JAECHAN
안녕하세요. 재찬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동키즈부터 DKZ까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리들 덕분에 이렇게 많은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아리들과 함께 웃고, 때로는 힘든 시간도 겪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건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준 아리들 덕분이었습니다.
비록 DKZ라는 이름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지만, 마지막이라기 보단, 모두의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KZ 5명의 멤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또 서로 힘이 되어주는 동료가 되어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아리들의 행복과 웃음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재찬이 되겠습니다.
저의 청춘을 밝게 빛내준 아리들, 그리고 DKZ 멤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재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