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뮤니티보면서 하는얘기
어떤 분야를 깊게 공부한 사람들은 그 학문이 세상을 설명하는 개쩌는 프레임이라고 정의하고 그 프레임 안에서의 답을 안하는 걸 틀렸다고 생각하더라고.. 미적분으로 세상 다 설명할수있다는 정승제나 등등
그만큼 그 분야를 사랑해야 공부 많이 할수있겠지 싶음
지금 빛을 보는 몇몇 프젝은 시장의 과도기에서 운이 좋았거나 잘해낸 프젝으로 보임.
챗지피티 자체가 '큐레이션' '추천'이라는 명목으로 광고를 들이게 되면 그냥 버스기사가 다 하는거지. 지금같은 광고 채널이 유지되더라도 광고로직?을 ai가 제어할테니 어찌되든 결국 ai가 다 해먹는판 같다
AI 사이드프젝 시장에 대한 이야기
옛날에 고속버스기사가 식당주인들에게 뒷돈을 받던 때가 있었다. 수학여행같은 단체손님을 어느 식당으로 데려갈지에 대한 결정권이 있었기 때문. 그 뒷돈이 꽤 컸다고 하는데, 식당주인은 재료비를 빼 그 돈을 댔다.
AI와 각종 앱시장도 이렇게 보인다
AI로 어플 생산단가가 낮아져 슬롭이 넘치게 되니 역으로 큐레이션의 가치가 떡상해버린다
이 큐레이션은 위 비유에서 고속버스기사의 몸값에 해당함. 생산단가가 줄어드니 퀄리티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마케팅비로 승부하게 된다.
이미 한참전부터 하이퍼캐주얼 모바게 시장에 일어났던 일이고
체력은 사회계급과 별로 관계없고 지능은 계급결정에 중요한 요소라서
스스로가 저질체력이라고 농담할 수는 있지만 저지능이라고 농담할 수는 없다
자기 입으로 고지능이라 말하기도 어렵다
사람보는눈은 그 중간에있다
나 사람보는눈 좋다 말하는건 괜찮지만
사람보는눈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When Obsidian started in 2020 its main point of differentiation was the idea of links: connected sets of notes.
There were already many Markdown editors for single files back then that interoperate with Obsidian.
We didn't expect Markdown to become the file format that the whole world runs on, nor that Obsidian would become people's favorite editor for those loose files. We were focused on making it work well to manage knowledge bases.
So during that time Obsidian became more feature-rich which in a way made it much harder to add single note editing because we want it to work well with all the expectations people have of Obsidian including non-trivial things like
- Cross-platform support
- Compatibility with plugins and existing APIs
- Updating instantly based on external file changes
- Displaying relative path embeds like images
Plus a long tail of questions we to answer to make the experience smooth like what vault settings does it open with?
So that's why it took a while ☺️
만화로 일상얘기를 하는건 넘 좋은데 정치적 주장을 하는건 취향이 아니다
만화는 연출로 메시지를 전달하기땜에 논리적인척하는 프로파간다같아서 공수치를 느낌
어떤 인물이 침을 튀기며 말하는 장면 <- 여기에 삽입하는 대사나 글 같은거 의미없잖아 그냥 얘바보래요 하고싶은거잖아
악마의 게임 앞에 AI도 별수 없다...'3승20패' 굴욕, 왜?
AI는 내장된 컴퓨터 상대방과의 총 23번의 게임에서 '3승 20패'라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왕자(보통) 난이도 19게임 중 3승을 거뒀고, 한 단계 높은 왕 난이도 4게임에서는 1승도 거두지 못했다. 구체적으로 △오퍼스 4.6 2승 6패 △제미나이 3.1 프로 1승 5패 △GPT-5.4 0승 8패 △키미 K2.5 0승 1패였다. 왕 난이도는 오퍼스 4.6과 GPT-5.4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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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직업 대체 이야기할때 의아한 점
AI로 이겨야 할건 현재 인간의 작업물이 아니라 AI를 쓰는 다른 회사의 작업물임
인간이 완전 대체하려면
다수의 인간이 각자 ai와 함께 일한 작업물 = 1명의 인간이 ai와 일한 작업물
이게 성립해야됨
근데 그게 성립한다는 얘기 아직은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