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링 ..~ 대학교 다니면서 약 2년 반동안 주 4-5회 봉사활동 가서 봉사시간 587시간 함 !!!
대학교 1학년을 그냥 술만 마시고 놀기면 해서… 동기들보다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2학년 1학기에 들어서… 그때부터 할 수 있는 봉사 다 했음 !!
진짜 시간 비면 1365나 vms들어가서 봉사 찾고 신청하고~ 적어도 주3회는 봉사 갔음 그리고 얼마나 내가 봉사에 미쳐있었냐면 괜찮다 싶은 봉사면 왕복 4시간인데도 1-2시간 봉사하러 가고 그랬음…
그 뭐냐 서른까지 자살 ‘못’ 하고 살아남았으면 이제 그만 징징대고 살아야 한다는 발언이 몇천 알티 받으면서 나이 먹고 힘들어하는 건 더 한심하다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푸시하는 사회문화권에서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음...... 1020의 좀 더 확실하고 빠른 자살? 일단 그 트윗 보고 기��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