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수현 구조신호 라이브로 딱 한 번만 다시 들을 수 없을까? 아 아니다 빙의 되어서 수학 문제 푸는 거랑 바다 가자고 조르는 거 한 번만 더 볼 수 없을까? 아 아니다 기억이 안 나 부르는 상태 보고 진지해지는 연기 한 번만 실시간으로 보면 안 되려나 아 아니다 어린 종우로 승지다랑 같이 있는 거
회승이 처음 기획사 들어갔을때 22~23살이었는데 모두가 아이돌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라고 했고 심지어 엔플라잉 들어가고 나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으니까 지금이라도 다른 일 찾아보고 보험으로 들어두라고 그거만 하다가 잘 안되면 어떡하냐는 말만 수도없이 들었는데 속으로는 근데 내가 하면 잘될것같은데? 잘하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고 어차피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알아줄거라는 자기 확신이 있었대 ... 진짜 멋있다
여러분, 어떤 극이 재미있으면요, 열심히 보세요. 재미있을 때 많이 보세요. 시간이 흘러서 그 공연이 다시 돌아왔을 때, 같은 배우가 돌아와도, 같은 창작진이어도 그 때 그 극을 좋아했던 나는 없어요. 그 재미있는 감정을 느끼고 눈을 반짝이며 감상을 늘어놓을 수 있는 내가 있을 때 꼭 보세요.
260519 전리농 퇴근길 #김현진
Q. 수현이가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 받는것에 대한 해석이 있을까요?
(잘 안들려서 정확하지 않아요ㅜㅜ)
A.
- 수현이와 어머니 단둘이 사는데 어머니가 굉장히 바쁜 설정
- 지금은 없어진 수현이의 솔로곡🎵
- 나도 엄마한테 중요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