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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아래 이름 없는 꽃> 출간 했습니다!
심부름센터에서 일하는 박윤재, 친구 정현의 부탁으로 맞선자리를 대신 나갔다가 짝사랑했던 첫사랑 차유현을 만나는 이야기 입니다!
알티해주신 1분을 추첨하여 리디캐시 상품권드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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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웹소설 비싸다고 내가 왜 활자에 이정도 돈을 들여야하냐고 플로우뜰때마다 불평불만하는사람들 이해가안돼 세상어디를가도 이만한가성비취미는없음 500화 읽으면 5만원이라고? 아무리적어도 한편에 4천자정돈하는데 최소200만자를읽었으면 그정도는 내라 좀...... 웹소 진짜 말도안되게싼거야
이슈 앙딱정 해드림. ((이거 마크 다운 이야기 아님!!))
리디의 기본 수수료는 30%임. 천원 짜리 책 1권을 팔면 리디가 300원, 출판사와 작가가 700을 가져감.
그런데 프로모션이 들어가는 순간 리디는 수수료를 기본 10% 씩 상향함. 그래서 비율이 4:6이 됨.
문제는 여기서 추가 할인을 하는 경우.
한콘창은 오늘 문체위 간사 이정문 의원과 함께 《리디의 과도한 수수료 및 프로모션 비용전가 등 웹소설 작가 대상 불공정 관행 지적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내일 진행될 국정감사는 2시부터로 예정되어 있사오니,웹소설 작가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웹소설국정감사#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