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길은 경찰이 사방에서 포위하는 식으로 강경진압하고 쓸데없이 양방향통제했습니다. 트랙터도 여타차량과 동일하게 차선 한개만 사용합니다. 농민들은 이미 예고된 집회행진을 진행하기 위해 길을 열어달라고 요구했던 것이고 근거없이 길을 막은 것은 경찰측입니다.
지금 남태령에서 발언하시는 분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치인들이 뚜벅뚜벅 들어와서 내 삶을 파괴하더라" 진짜 명문이다. 예술계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윤이 그걸 다 파괴해 버렸다고. 정치가 이런거다. 괜히 조중동이 사측이 기득권자들이 정치에 끼어들지 말라는게 아님
칼든 사람 보면 도망가요.
저 학창시절에는 육상부였고 중등부까지만해서 성장이 빨라서 큰편이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교실서 동급생이 커터칼을 가지고 난동을 부린거에요. 전 손을 발로 차서 칼을 떨구면 된다고 생각해 뛰어가서 찼어요. 제대로 맞췄거든요. 그런데 칼을 안놓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