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근이면 볼수 있어서 어떤게 좋을지 계속 생각해보는데 찐은 역시 안맞고 대가리 다 큰 상태에서 얼결에 짭이 되어서 어색해지는... 그런게 좋음 근데 짭이 되었어도 내 가족관계증명서에 걔 이름은 안나오고 꼭 보고싶으면 부모님거 타고가야되는것도 좋음 원인관계를 밝히는거기도 하고
우쿱 웆이 무의식적으로 던진 말에 감동하는 첤 같이 따끈포근한 거 너무 좋은듯 근데 웆은 형이 감동받아서 막 온 몸에 부비며 애교 발산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름... 일단 기분 좋아보이니 머리 좀 쓰담아주고 등도 토닥여주면 언제 우리 디훉이가 이렇게 컸냐며 볼 만지면 그제서야 떨어지라 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