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트위터하는 사람들 자기가 절대 악이 될 수 없다고 믿는 구석이 있음 그런데 님들이 하는 그런 말들은 혐오에 가깝고요 당사자들은 그나마 퀴어프렌들리한 트위터에서마저 현실에서 질리게 받는 취급을 받으며 멘탈에 도트뎀이 들어옵니다 그런 차이들이 있으니까 소수자가 소수자인거예요
커밍아웃 이슈도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이 들었음
몰랐던건 부끄러운게 아님 그리고 부끄럽다고 화낼 필요도 없음 앞으론 이런식으로 반응하면 되는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일임 그럼 어쩌라는거냐 니들이 세상 주인공인줄안다 이런 말들이 퀴퍼날 동성애 지옥 외치는 혐오세력이랑 많이 다른거같음?
동성연애를 하는 입장에선 가끔 이런 우정이 숨막히기도 하고 여친의 친구가 나를 견제?할 때 화가 남 여친한테 애인 역할 수행을 바라는 것 같을 때 질투보단 분노가 나고... 그럼
우정도 사랑이지 근데 사랑이라고 하면서 애인 역할 수행까지 은근히 바라는 게 싫음
ex) 내가 정실이지?같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