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나이차이 많이나는 짖궂은 꼬마 티클러한테 엉망진창으로 당하고 싶다. 한 5~10살정도 차이?
밖에서는 동생 잘 놀아주는 누나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동생밑에 깔려서 온갖 모욕적인 자세와 말을 들어가며 훨씬 어린 티클러 손가락에 정신없이 괴롭혀지는 그런 티클리가 되고싶다..
내 몸에 생크림이나 잼같은거 잔뜩 바른 상태로 티클러가 깨끗하게 핥아먹어줬으면 좋겠다
민감한 부위일수록 바르고 핥아먹고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내 몸 전체가 침범벅이 되면 좋겠어ㅎ
마무리는 침범벅인 된 몸을 닦아준다는 핑계로 샤워실에서 다시한번 온몸을 간지럽혀줬으면 좋겠다
#티클리
만세자세로 묶인뒤 속옷이나 비키니끈을 입에 물린채로 당해보고 싶은욕구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어쩔수 없이 웃음을 참아야 하는 괴로움과 멈춰달라고 말하려면 어쩔수 없이 상체를 노출해야 하는 수치심까지..
이런 수치스럽고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ㅎㅎㅎ
#티클리#간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