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호 얘도 한 집착 하는 것 같음
연시은 연락 안 받으니까
문자->전화->영이 찾아감->시은이 집 찾아감->이정찬네 찾아감->걔네 다 조져서 진실 알아냄->영이 다시 찾아가서 시은이 어딨는지 알아냄
이 루트로 집요하게 파헤친 끝에 연시은 얼굴 보고야 만 게...
[수호시은] 귀여움 주의
임신하고 안수호가 그렇게 좋아하던 바나나킥에 꽂혀버린 연시은 보고 싶음.
원래 연시은 단 음식 입에도 잘 안 댐. 과자도 굳이 찾아 먹는 편도 아니고 특히 수호가 즐겨먹는 바나나킥은 냄새부터 너무 달다고 수호가 먹고 있으면 옆에서 먹고 꼭 양치하라고 한마디씩 했음.
수호시은
연시은 술버릇? 안수호 걱정하기.
수호 재활하던 시절에는
수호 말짱해져 가는데도
술 취해서 알코올 향 나는 숨 색색 쉬면서
수호 다리 쭈물쭈물거림
야 시은아 좀 자자 응?
해도
.. 쪼끔만 더 하면 안돼?
안수호 결국 애교 좀 섞인 목소리 듣고
느릿느릿 끄덕이면
수호야 아프지 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