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태룡도 싫고 단장 앉혀놓은 박정원도 싫고 두산 전력분석팀은 뭐하는지 모르겠고 있는지나 모르겠고 그놈의 와카딱 ㅈㄴ 지겹고 타격 머신은 왜 안 사주는지 모르겠고 4.5위 하려고 야구 하는 거 아니라고 회장이 입 털면 뭐함 다른 팀은 전부 데이터분석 타��머신 쓰면서 4차혁명중인데 이 팀만
답 없는 것도 웃기고 다른 팀은 안 되는 선수한테 전력분석팀이 붙어서 도와주니 해답 찾았다는 사람 있는데 이 팀은 말 나오지도 않고 뭐 전력적으로 코시 가던 시절이랑 선수 수준이 다른 건 맞는데 그럼 좀 분석을 하라고 ㅋㅋ 아직도 코치가 붙어서 봐주면 해결해주는 시대에 살아 지들만 선수들도
활동하는 내내 보아를 괴롭혔던 "철저한 기획 속에 만들어진 상품"이라는 꼬리표는 결국 SM과 이수만이 만들어낸 결과물임. 한국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는 전부 이런 점을 다루고 있음. 아티스트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아온 노력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의 성과 언플하기 바빴던 그 행태 그대로임.
아티스트를 기획의 산물처럼 여기며 언플 하는 거 여전하구나. 20주년 리얼리티에서도 당사자 앞에서 40억 프로젝트였다며 생색내셨는데, 본인의 꿈 실현하기 위한 일본 회사 설립 자금이지 보아에게 온전히 들어간 돈 아니잖아요. 정작 아티스트는 주먹구구식 트레이닝 속에서 힘들게 연습했다는데.
아니 내가 울스파 데뷔했을 때, 이수만 쳐나갔을 때, 그리고 현재까지 웬 미치신 분들이 계속 붙어서 슴이네 안슴이네 슴믈리에짓하시는 거 진씹 지겹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예 이수만 아이돌이 데뷔했는데도 성수동에 붙어서 수박ㅋㅋ컼ㅋ상도 아닌 애들이 왜 데뷔하냐고 역정내고 있��실 줄은
예를 들어 이런거..
22-23 때 스엠에서 이수만?몰아내야 했음
귀신들려서 아티들한테 나무심기 노래부르라 하고 유령 법인 하나 차려서 매출원 15%씩 떼가는데 두는게 더 문제임 오히려 당시 이수만이 사익을 위해 스엠 지분을 하이브에 팔려고도 시도 했었지
현스엠의 뉴진스 죽이기는 뭔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