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결론은 아직 LLM만 믿고 가기는 여전히 시기상조다.. 융털님을 가둬놓고 만두를 먹이자.. 뭐 그런 느낌입니다. 해석을 수정해줄 수 있을 만한 사전지식과 게임 이해가 있다면 최적화가 가능하긴 하겠지만, 존재하지 않는 수치 해석의 방향성을 잡는 문제라 프롬프트로 해결할 영역이 아니네요.
3.9 광상 두 개 살펴본 후기
몰디르 - 평소에 쓰던 범위(레콜/이고르 술식 서폿)에서 굉장히 잘 쓸듯. 반격 턴 수 늘어난 듯 싶은데, 맞으면 미행동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누아르 - 아무리 봐도 히사베스랑 2딜체제 각 보는 것 같은 느낌. 3.9때 누아르 히사 리아논 + 생존 살펴볼 필요가 있을 듯
-야수 영감으로 나왔는데, 야수 영감 조합들의 컨셉은 대체적으로 '열정', '술식' 관련이 많음
-마침 3.9 호수의 물결 라인업도 대부분 술식 캐릭터임 (레콜레타, 누아르, 몰디르, 히사베스, 멜라니아)
-술식 조합 쪽에 빈 포지션을 생각해봤을 때, 술식 쪽으로 나온다면 '술식 힐러'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