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하나의 장소, 낮과 밤을 오가며 펼쳐지는 네 가지 이색 드라마,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2026 BIFF | 10.6(Tue) - 10.15(Thu)
Here are my Top 10 Korean films of 2020. It's been a challenging year to be sure, but there was still plenty worth highlighting. https://t.co/Yqyg8o00KH
#조제 한겨울 끝에 매달린 고드름처럼 https://t.co/8lvrmbGVPQ
떠나보낸 이가 남겨놓지 않은 어제는 떠나간 이가 남아서 맴도는 세월이 된다. <조제>는, 그런 영화다. 마치 한겨울 끝에서 지나간 계절을 붙잡듯 매달린 고드름처럼 아질하고 아련한 여운이 좀처럼 녹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