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ㅠㅠ 홍중이가 4분 가까이 뭔가 해명을 하고ㅠㅠ 자기 술도 별로 안좋아하고ㅠㅠ 파티도 별로 안좋아하고ㅠㅠ 사람 많은거 힘들어한다고ㅠㅠ 오해하지 말라고 하길래 뭔 얘기인가 들어봤는데ㅠㅠ
디제잉 한다고 클럽 같은 곳 안가니깐 다들 걱정말라고 하는 거였어ㅠㅠ 네ㅠㅠ 오해 안해요ㅠㅠ
음.. 군복무 얘기가 제대로 나온건
이번 방송이 처음인거같은데 뭔가.. 뭐랄까..
이제 진짜 내년에 입대인게 실감나서
기분이 이상함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나눠서 간다는것도 이해가 너무 되지만
한편으로 완전채를 4년반 동안이나 기다려야한다는게.. 벌써 내 오빠들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