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으로 부스러기 제왕님의 모든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원고하느라 고생하신 부스러 여러분, 행사에 즐겁게 참여해주신 참관객 여러분, 내내 열심히 봉사해주신 스텝분들, 그리고 멀리서 성원을 보내주신 거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시는 길 조심히 돌아가세요!✨
“마지막의 마지막! 오이카게 등신대입니다. 서로 다른 곳을 보고있지만 살짝 닿은 손이 두 사람의 복잡달콤미묘쌉싸름한 관계를 나타내는 듯 하네요(역시 보고읽음) 자 시작합니다!”
“이천엔요~ 너무 멋진 등신대지만 나 말고 이 등신대를 가져갈 사람이 있을까? 이건 대왕님이 가져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