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튜링이 1950년 논문에서 "50년 후쯤이면 기계의 답과 인간의 답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예견한 지 76년. 이번 주 일요일 방송하는 <부활수업> 앨런 튜링 편은 그 자체가 AI 기술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면서, 동시에 AI의 기원을 질문한 인물을 AI로 되살리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금주의 땡스, 북스!] 지난 한 주간 사랑받은 도서는 <아무튼, 새벽><꿰맨 눈의 마을><제철의 셰프><필름 위의 만찬><서른의 친구><깨어! 살아!><뉴욕 스리프터>입니다. 시원한 한 주 보내시길요🌿🌿
호아킨 소로야 전시회(미디어아트 말고 원화)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종 도슨트에서 열릴 가능성이 거의 없단 얘길 듣고 부랴부랴 주문한 책. 가격대는 꽤 비쌌지만 (5만원대) 그만큼 사이즈도 크고 프린팅 퀄리티도 만원대 책보다 좋다... 💘 이거 보며 모작해야지
#포웰_독서
[행사 후기] 제철 음식 즐기고 계신가요? 얼마 전 곡우가 지났고 조금 있으면 입하, 즉 여름이 시작될 텐데요. 어젯밤 땡스북스에서는 알록달록 제철 향기 물씬 풍기는 <제철의 셰프>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이미나 작가, 레시피와 글을 쓴 장지영 셰프 두 저자를 모시고 책과 각자의 작업,
[금주의 땡스, 북스!] 지난 한 주간 사랑받은 도서는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제철의 셰프><사랑하는 듣기><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동네서점에디션)<깨어! 살아!><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입니다. 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4/21(화) 저녁, 출간을 기념해 1년의 계절을 따라 쌓인 이야기를 나누고 지금 우리의 계절 '봄'을 만끽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t.co/ATHwhYsVCG
#제철의셰프#이미나#장지영#에이치비프레스#화목북토크
[행사 안내] 《제철의 셰프》는 화가 이미나가 친구 장지영 셰프에게 건넨 그림엽서에서 시작했습니다. 제철 채소와 과일의 선명한 색과 모양을 담은 엽서를 받은 셰프는 그 뒤에 제철 레시피를 적어 주위에 나누었거든요. 책엔 제철 음식과 함께 알맞은 시절을 살아가는 1년 치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금주의 땡스, 북스!] 지난 한 주간 사랑받은 도서는 <서울 100경><아무튼, 명상><나만 아는 단어><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처음 일하는 마음을 위한 질문책><일본 광고 카피 도감><소비예찬><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노필터 TV 소개”
박찬용 에디터의 신간을 주제로 한 하나의 집에 대한, 집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전시. 알차고 재미있었다. 그야말로 에디터의 전시라고 생각하며 봤다.
‹THE CONTEXT ABOUT A SMALL HOME IN SEOUL》, 약수역 부근 미래빌딩.
책도 샀다.
[금주의 땡스, 북스!] 지난 한 주간 사랑받은 도서는 <우리는 사랑하기 좋은 팔을 가졌구나><그래픽 크리틱><한참을 헤매다가><서울의 어느 집><마음의 문제><노 피플 존><실패를 통과하는 일>입니다. 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