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도 아닌 대진연은 북한 3부자를 대놓고 찬양해도 처벌은커녕 '진보당의 꿈나무'로 문제없이 자라나고, 이를 표현의 자유라며 감싸지 않았나?.
그런 위선자들의 입에서 고작 10대 소년들의 오바를 두고 퇴출 운운하며 핏대를 세우니 참으로 가당찮지 않은가. 도대체 광주가 뭐고, 스타벅스가 뭐길래 뭔놈의 표현의 자유가 북한하고 지들 한테만 관대한가? 때마다 지긋지긋하다.
DPK lawmaker LEE Kai-ho of South Jeolla Province wants to shut down a baseball team of a high school (Pai Chai High School established in 1885 by a Christian Missionary Henry Appenzeller) for wanting to go to Starbucks.
The DPK & Lee Jae-myung have made unfair & baseless accusations against Starbucks Korea for its annual Tank Day promotion, which was about its tumbler.
펌) 좌파들의 내로남불 레전드
▪︎조진웅 어린시절 -> 미성숙한 시절 그럴 수 있지
▪︎이재명 음주운전 -> 남자가 술 마시면 그럴 수 있지
▪︎NHK 새천년 5.18 -> 그 시절엔 다 그랬어
이재명 ♡ 김부선 -> 남자들은 두 살림 차릴 수 있지
▪︎배재고 야구부 -> 민족 반역 행위로 총탄을 맛 봐야함
▪︎천안함 모사드 폭침 음모론 -> 표현, 학문의 자유
▪︎후쿠시마 방사능 -> 단 0.0001% 가능성도 간과하면 안 됨
▪︎6.25 사변 -> 남침 유도설 (뭔 개소리야)
왜 본인들에게만 그리 관대하시냐구요 ㅠ
🚨통제. 검열. 신성화..망가진 대한민국🚨
'스타벅스 가야지' 노래를 부른
배재고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얼마전 윤석열의 모교를 조롱했던 사건은
묻혔지만 광주와 518을 언급하는 것은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징계를 내릴 정도라니...
이제 7월 7일부터 온라인 검열이 시작된다.
우리나라 자유대한민국 아니였던가?
어느새 통제가 일상이 되어버렸다.
중국을 욕해도 잡혀가고, 518도 잡혀간다.
태극기를 들어도 뺏기는게 현실이다.
이 나라엔 자유가 없다.
518의 신성화, 무조건적인 숭배가 도를
넘었다.
이젠 정말 온라인에 글 쓰는게 무섭다.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었는지 너무 슬프다.
대한민국이 맞나
고등학생들한테 이게 할 짓이냐
그냥 사과로 끝냈으면 되는 것 아니냐
"스벅 가야지" 한마디 했다고
기득권 518 운동권들이 정치 개입해서
6개월 경기 출전 금지. 감독 선수 추가 징계
그럼 학생들 직장인이 "오늘 스벅 가야지?"
하면 직장 잘리겠네
공산국가 다 됐네
시작했네.
이제 두고 봐라. 사과할 때마다 진정성이 있느니 없느니 하면서 죄목을 한 개씩 늘이고 결국에는 아이들 인생을 망치려고 들 거다. 달리 보험사기 1위 동네겠니?
교사들 잘 들어.
당신들 선에서 해결 못 하니까 학부모들한테 팔 걷어붙이고 나서서 자기 자식 자기가 지키라고 하셔.
학부모들은 한쪽 편만 들면서 아이들 압박하는 교육청 협박으로 고발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