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니지만 작업복을 곧 벗을 시점에 "미생"을 우연히 다시 보게 됨.
내 철없었던 대우시절도 같이 치환해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한다.
좀 비현실적이라고 느낀것도, 여러모로 배울 점과 함께 재밌게 봄.
이제 시작하는 더위에 지치지 말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선지와 우거지가 듬뿍 들어간 소피국 (선지국) 전문점.
나는 국물이 맑고 시원한게 맛이 좋았음.
칠성시장 "원조 할매 소피국"
올 여름 공사위해 창원 부평 왔다갔다 하면서,
3주 ��안,
그리고 1994, 2018 민큼 역대급으로 덥다는데,
미리 기력회복 위해 큰 냄비하나 가지고 출동.
2026 보행자 및 이동장비 안전 심포지움 참석.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일상, 직장, 현장에서 항상 "안전" 합시다.
힝상 "서두르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대충하지 말자"
오늘 지게차 타고 사각지대 체험도 해봤는데,
운전자는 보행자가 안보일 수 있으므로,
보행자가 항상 조심
우리나라 대표사찰 한 곳만 꼽는다면? 라고
여러 AI 에게 물어보면 모두가 다르지 않을 곳.
바로 "경주 불국사" 입니다.
집사람과 결혼전 자주 찾았던 경주, 그 중 불국사를 그때 이야기 하면서 다시 갔다 옴.
불국사도 식후경,
맛/양/가격의 끝판왕 그리고 현지인 맛집 "송정원 순두부" 에서 점심.
10월쯤 완공되면 "김광석 다시그리기길"과 연계되어
우리동네 멋진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는
고백맛집 "신천프러포즈" 현장 지나다 한컷.
사랑을 고백하는 다리의 대명사인 프랑스 센강 퐁네프 다리처럼,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고 그 징표로 자물쇠를 거는
대구만의 수변 랜드마크가 되길
참송이버섯 라면 소개합니다.
마트 갔다가 참송이 팔길래 솔깃하여 한번 사 봄.
먹어보니 처음은 그냥 버섯맛, 나중은 쫄깃한 고기식감이 느껴짐. 향도 진하고, 깊은 풍미도 느껴짐.
라면에 넣어 끓이면 버섯의 구아닐산 성분과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와 훨씬 고급스런 맛이된다기에 한번 시도.
오늘 부처님 오신 날.
황악산 직지사 방문.
불교 선종의 핵심사상 직지인심(直指人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
해마다 대웅전 앞에서 관욕식 및 여러가지 공연.
관세음보살님 두발등에 두손을 대고 정성으로
소원을 빌어봅니다.
그리고 얼마전 비온뒤라 계곡물 소리가 아주 시원하니 좋네요.
2026 VSA 담당 상반기 Workshop.
사무실 회의는 간단하게 마치고,
볼링장으로 이동하여 팀별 단합 스포츠행사후
무한리필 고기집에서 단합회식.
두번째 게임 내 볼링점수 끝자리가 "7" 로 끝나 행운상도.
상으로 받은 로또가 인천에서 1등 당첨 배출 횟수가 가장 많은 집이라니 살짝 기대도 해봄.
회사 쉬는날 맞아 지리산 용유담 지인집 인사차 방문.
시원한 계곡물소리 찾아 칠선계곡 갔다가
칠선산장에서 산채비빔밥으로 점심.
텃밭에서 기른 선선한 식재료도 직접 따주시고..
시원한 냉유자차 한잔하면서 그간의 안부를 묻습니다.
허리 빨리 나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를.
호텔 셰프 출신이 운영하는 대구 영대병원 근처 중��집,
"한밀식당" _ 가성비 좋은 중식 코스요리 맛집으로 소문.
코스는 저녁에 예약으로만 된다하여,
차돌박이 듬뿍에 해물까지 들어간 시그니쳐 메뉴
"소고기짬뽕"과 "중화비빔밥" 시켜봄.
다음에는 저녁에 와서 또다른 히트메뉴 한밀 탕수육도.
오늘 어린이날.
그냥 집에있기 뮜해 어디로 발걸음 해볼까나 하고 있는데,
못가본 시내 국수맛집 있다고 가보자기에 따라나섬. "종로국수"
바로 앞에 추억의 "미도다방" 있길�� 레트로 감성 느껴보고자 전통약차인 "쌍화차" 한잔씩��고
근처 약령시장, 백화점 구경하다 집에 옴.
부처님 오시날 기념 이른 범어사 방문.
영남 3대 사찰로 불림.(통도사, 해인사)
성지순례버스가 최소 열 몇대가 간다고 들었는데,
큰절이라 듣기는 했지만 정말 큰절이 맞고,
짜임새 있게 절 배치가 잘 되어있음을 둘러보고 느낌.
절 옆 등산로 진입부 금정산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힐링공간도 좋았음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 & 후쿠오카현 모지코 레트로와 고쿠라성 일대.
부산 근교에서 가기에는 매우 가성비 좋은 여행.
배에서 대욕장 이용, 여유로운 식사, 같은 호실 여행객들과의 가벼운, 여행에 유용한 대화는 특별한 경험.
다음에는 좀 더 준비하여 후쿠오카 일대 & 다케오 온천 자유여행 도전.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3대째 운영되는 화교 중식당 "중해반점"
대구 10미로 꼽히는 메뉴인 '1974 원조 야끼우동' 으로 유명.
국물이 자작하고, 슴슴한 양념에 해산물과 부재료가 넉넉히 들어감.
위치는 남문시장 헌책방 근처
근처에 보현사 다녔던 나로서는 옛생각이 절로 나는 동네.
가야산 해인사 오늘 점심공양 사진.
맛, 양, 종류가 거의 한식뷔페 수준 이상인 듯.
요즘은 큰절에가면 법당 내부에 양반다리 안하고도
앉아있을 수 있는 의자같은 것이 있어서
허리 안좋은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된다.
들녁에는 이미 봄기운이 스쳐오는데,
산사에는 아직 겨울의 찬기운이 남아있다.
뉴스에서 통도사 홍매화 소식을 접하고,
아주 오랫만에 발걸음 해봄.
차가 밀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후 이십여분 걸어 올라갔는데, 가는 길이 아주 운치있고 멋짐.
내가 본 최대 인파 속에서 인내, 기품, 고결함의 상징인 홍매화, 백매화와 함께 상서로운 징표인 우담바라까지 영접하는 행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