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24년전에 광주에 큰 빚을 졌던
노사모들이 그 빚도 제대로 못갚고
염치없이 다시한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정청래를 지켜주십시오.
정청래(싸리비)는 노사모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노사모들은
김대중대통령을 존경했고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했으며
문재인대통령을 성원했고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자랑스런 민주당의 권리당원입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는
24년전의 노무현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주당의 95%가 넘는 국회의원들과
지자체의원들이 조직을 총동원화여
김민석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청래는 오직 민주당원들의 지지만으로
외롭게 버티고 있습니다.
저희 노사모들은
김민석을 민주당의 당대표로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그가 24년전 노무현을 배신했던
기억은 저희들에게 절대
잊을 수 없는 역사입니다.
지금 김민석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민주당에서 노무현을 지우려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을 사랑했던 저희들을 반명으로
몰아가며 민주당을 갈라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노무현을 통해 민주당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사랑하는 민주당에서 노무현의 이름을 지운다는 것은
저희에게 민주당을 떠나라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민주당도 지키고 노무현의 정신도 지키고 싶습니다.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호남 AI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사업은
저희가 지지하는 이재명대통령의 노력에 의한 산물이지
결코 김민석 전총리의 업적이 아닙니다.
또한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야만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민주당의 당대표가 누가되던
호남을 뿌리로 둔 민주당의 당대표는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연히 정청래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광주는, 민주당은
이름없는 수많은 영혼들이 지켜낸 역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노사모도 ID 평등주의를 표방하며 개인의 이름보다는
한명 한명의 소중한 영혼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헸던 역사가
있습니다.
싸리비 정청래도 노사모의 이름으로 함께했던
소중한 한명의 영혼이며 그를 지키는 것은
지난 24년을 함께 했던 노사모들의 몫이기에
다시 한번 광주의 소중한 영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정청래를 지켜주십시오...
2026년 8월 3일 무더운 여름밤에
이름없는 한 명의 노사모 드림....
https://t.co/DrDCoHEoWY
죽어도 이해 못할 일베충과 극우들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들어라
군사독재도 친위쿠테타도 막지 못 했더 민주주의에 대한 뜨거운 심장을 불태운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자가 산자를 구한다" -한강작가-
과거의 민주주의 깃발을
촛불혁명의 응원봉을
반드시 승리하리라
@Jaemyung_Lee [제안합니다]
생산공장 사고중 옷 끼임사고 발생도 있습니다
공장에서 입는 유니폼이 대부분 오래입기 위해 질긴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컨베에레일이나 톱니가 돌아가는 곳에 끼이면 큰사고가 발생합니다
제안합니다
어는정도 힘이 발생되면 찢어지는 유니폼으로 바꿔야 합니다
@Jaemyung_Lee [제안합니다]
태안발전소 사고 관련하여 제안드립니다
기본적인 관리 준칙을 잘 지키는 관리 감독이 최우선이겠지요
문제는 기본이 잘 안지켜 발생한 사고는 또 발생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컨베어밸트 앞에 레이저 센서를 설치하고 센서 작동시 시동정지 되도록 설치제안합니다
일개 얼론사가 제1당의 비대위원장에게 직에서 내려왔다고 있따위로 기사제목을 뽑고 조롱을하나
선거는 당이나 언론 정권이 하는게 아니라 국민이하는 것이다
국민의 선택일뿐 승리와 패배는 없다
민주당은 당을 지키고 젊은 정치인을 지키라
https://t.co/Ja0eHUUC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