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000이었을 때,
- 솔직히 이재명이 한 게 뭐냐. 그냥 반도체 특수 때문에 오른 거지
- 주식 할 돈도 없는 청년들 박탈감 책임져라
6000 되었을 때,
- 이재명이 부추겨서 주식 올라간 거 아니냐
- 레버리지 때문에 돈 날린 거 어떡할 거냐
실제 대선 때 이재명 발언,
- 3000은 무조건 넘고 5000도 바라볼 수 있다
집권여당에게는 그 어떤 이슈라도 국정운영보다 더 중요한 건 없습니다. 국정운영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복지 교육 산업 문화 등 형형색색의 분야를 막론합니다.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국정운영의 이슈 앞에서 다른 이슈가 빛을 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집권여당만이 가지는 특권이기도 합니다.
집권 2년차 대통령에게 필요한 집권여당 대표는 함께 환상적인 호흡으로 정부와 여당을 톱니바퀴처럼 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여야 합니다.
어떤 건 도와주고 어떤 건 외면하는 당대표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전폭적으로 대통령을 밀어주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당대표, 말이 아닌 능력으로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이제 겨우 집권 2년차입니다.
누구는 이재명이 반드시 실패할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당대표가 될 사람은 거기에 대한 답을 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실패할 대통령은 지킬 필요도 없고 도와 줄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실패할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여당이 전폭적 지원으로 화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집권 2년차 여당 대표 경선의 최대 화두가 국정운영이 아니라면 그건 너무 초라한 전당대회가 아닙니까.
난 암만 생각해도 이재명 말이 맞는 거 같은데 다들 지랄하니 뭐…
“전 법률가로서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검사들이 너무 사고를 크게 쳐서 국민들이 난리가 났으니 국회로 이 결정을 넘깁니다. 하다가 문제 있으면 나중에 또 고치면 돼요”
천하의 유시민도 이 말에는 반박을 못하고 그냥, 내 의견이다, 의심한다, 추론한다, 라고만 함. (심지어 이재명이 앞에서 좋은 말은 자기가 하고 나쁜일은 뒤에서 딴 사람 시킨다, 라는 망언까지 함).
이재명이 갑자기 나타난 사람도 아니고, 성남시장부터 지금까 온갖 가혹한 검증과 심지어 수사 및 테러까지 당했는데, 내가 아는 한 그는,
그렇게 나쁜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아니다. 시발롬들아
지금껏
어느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생중계로 계속 했냐?
어느 대통령이
호남 소외에 800조를 유치 해줬냐?
어느 대통령이
외교력을 이렇게 발휘한적이 있냐?
어느 대통령이
주가지수를 이렇게 띄웠냐?
1년만에 이 정도로 했는데...
썩은내가 나고 필패 할거라니~~
니미 시발이다 색햐~~
지능이 낮은 극우들에게 잘먹히는 서사. “손해 절대 보지 않고”(곧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를 매도한 자체가 손해잖아?), “동원 가능한 모든 권력을 아끼지 않고”(무슨 권력? 도장 찍을 때 공인중개사가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절이라도 했나?)에 끝으로 조국까지 끌고와 내로남불 덧칠하는 얄팍함까지.
"李대통령, 내 사정 봐줘"...매수인이 밝힌 '17억 근저당' 논란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kneCAD7zG9
그는 근저당 매도 논란과 관련해 “지금 집을 팔아야 잔금을 내는데 재건축 조합 문제 때문에 대통령께서 제 사정을 봐주신 게 맞다”며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 양지마을 단지에 그런 거래가 상당히 많다.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다. 재건축 조합원이 되려면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어느당 대표 역할을 한 것입니까?]
김용남 위원장이 지금 경기 평택을 지역위원장입니다.
지난 6.3 지선에서 정청래 의원 본인이 김용남 후보를 전략공천 하고 후원회장까지 맡았습니다.
그런데 방송에 나가서 김용남을 공천하지 말았어야 했다? 다른 당 후보 그것도 3위 후보를 위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청래 의원은 민주당의 대표 역할을 한게 아니라 조국혁신당 후견인 역할을 한겁니까?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후회한다?
마치 존재하지 말았어야 하는 존재 취급을 한거 아닙니까?
정청래 의원의 잔인한 이중플레이를 비판하는 차원에서 비유를 한 것입니다.
오늘 방송의 일부 텍스트가 아닌 컨텍스트를 봐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