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구할때 스트레스 존니 받았는데 와보니 넘넘 맘에 들어ㅜㅜ 동네가 넘 좋음
도심이랑 개가깝고 오래된 동네라 킷사도 많음 ㅎㅎ 무엇보다 근처에 진짜 예쁜 정원이 있어
동네 킷사 주인 할머니랑 친해져서 여러가지 얘기했는데 치안도 진짜 좋은 동네라 그래서 안심햇음 ㅎㅎㅎ
남자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잘못 태어났다고 기가 너무 세서 딴 무당집 가면 나 쫓아낼거래
그리고 우리 엄마랑 할머니 성함 보더니 한숨 쉬면서 이집안 여자들은 다 미쳤다고 조상대대로 고집불통에 신념이 너무 세서 누가 목에 칼을 들이대도 그냥 죽이라고 지랄하는 인간들 밖에 없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