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닼페 그레이스 캐릭터를 보면서 확신했는데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흔히 남성성이라고 일컬어지며 좋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속성(짧머,근육,큰 키,강인함)등을 선망하는 것 같다. 그 뿐만 아니라 똑같은 배우인데 머리 짧게 숏컷만 해도 설렌다느니 하는 거 보면 ���박임
아이의 타고난 기질ㅋㅋㅋ 아 역겹다^^ 6서로 모자람 인지하고9 6완벽한 부모 없고9.... 책임회피를 좋은 말로 포장하지 말라고. 이런 모부들이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애들탓한다. 거기에 부모의 도리가 있으면 자식의 도리가 있다는 말 교묘히 왜곡해서 부채감 지우고 책임 넘기곸ㅋㅋㅋ좆국에
전업주부 아빠를 루저라고 보니, 그것은 전업주부 엄마를 루저라고 보는 의식이 연결되어 있는것. ‘돌봄’을 하는 사람은 루저라고 보는 의식 구조이니, 아이를 누가 키우려 하고 부모를 누가 돌보려 하겠음? 늙고 병든 부모를 형제 중 ‘루저’가 돌보게 되는 현실이, 현대판 고려장을 만들어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