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tradition of @fabynou 's game engine books, Bas Smits (on X?) has made the comprehensive book on the Commander Keen games. Available free online and in print: https://t.co/oagUysRqQl
Show GN: 30년전 RPG (포가튼사가) 소스 포팅 하기
# 포가튼 사가 (1997 한국 DOS RPG) 를 소스포팅 하기
## 동기
- 30년 전, 초등학교 때 처음 산 패키지 게임이 포가튼 사가
- 인생 첫 RPG, 자연스럽게 깊이 빠짐
- 20년 넘게 잊고 살다가 아직도 사람…
https://t.co/nazfomWdXz
개인적으로 구글이 정밀지도를 한국에서 반출해 나가면서도 매출 규모에 맞지 않는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이 많았습니다만, 저는 그것보다도 구글이 한국을 냉대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구글은 2016년에 픽셀을 내놓았지만, 단 한 대도 한국에 정식 출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구글의 홈 관련 디바이스는 기존에 판매하던 것조차도 철수했습니다. 현재 한국 구글 홈페이지에서 구글 스토어를 누르면 데드링크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유튜브에 가족 요금제가 없으며, 구글 원을 사용할 때 제공되는 유튜브 할인 혜택도 한국에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런 소소한 차별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한국 시장에서 좋은 열매만 취하고 다른 나라에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혜택조차 제공하지 않는, 이른바 체리피킹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훨씬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원문의 의미를 제대로 담지 못한 번역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표현이 주를 이루지만, 넓은 범위에서 이 불만 토로는 게임에서 공통된 경험을 했다는 동질감을 확인하고, 나아가 게임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개진하는 유희와 교류 행위로 확장된다.
https://t.co/Ru4c7CtNys
존 카맥의 젊은 시절 스토리 비하(?) 발언은, 사실 '게임은 플레이 경험이 내러티브이며, 내러티브는 게임이 주는 경험에 강결합 되어야 한다.'의 과격한 버전에 가깝다. 당장 경험에 연결 안되는(혹은 못하는) 내러티브 남발에 짜증을 낸 것.
그리고 오랜시간 뒤에 그 발언을 스스로 반박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