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감싸만 오던 민주당, 이제 와 개헌 타령 진정성 없어]
김민석 총리가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을 주장했다.
핵심은 특검이다. 그동안 민주당은 선관위를 감싸만 왔다.
최재해 감사원장이 선관위를 감사했다는 사유로 민주당은 단독으로 탄핵소추했었다.
민주당 의원들은 감사원이 선관위를 감사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도 제출했다.
급기야 민주당은 선거 문제점을 제기하는 국민에 대해 징역 10년 이하 징역에 처하겠다며 입틀막용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단독 통과시켰다.
선관위 감싸기 3종 세트다. 그래놓고 유체이탈식으로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만 주장하는 것은 물타기에 불과하다.
특검을 통해 진상 규명하자는데 자꾸 말 돌리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