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만약 과거로 돌아가 10살의 어린 자신을 만난다면 그에게 무슨 말을 해줄 건가요?"
🦌: "아무 말도 해주지 않을 것 같아요. 제 MBTI가 T형이거든요. 저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지금의 제가 있기 위해서는 10살의 제가 똑같은 길을 겪어내야만 한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비판'이라고 하지만 저는 솔직히 그건 사람들이 저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면 좀 웃길 수도 있지만, 만약 그들이 저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었다면 저에 대해 단 한 글자라도 썼을까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분들에게 감사해요 만약 그들이 제 의도를 정말로 다르게 해석한다면, 뭐..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두죠
“제가 직접 앨범을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한다기보다, 음악 자체가 리스너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앨범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집중해 주신 점은 정말 감사하지만, 제 노래를 들어 보시고 실제로 좋은지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