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 달 동안 게임의 재미를 찾기 위해 프로토타입 4개를 만들고 많이 헤맸습니다. 역시 게임은 기획할 때는 재미있어 보여도, 실제로 구현하면 생각보다 재미없을 수 있다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 그 과정과 느낀 점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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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the Hollower is OUT NOW!🐭🕯️
After 6 years of development, our fright-filled action-adventure is finally in your hands.
Whip foes, burrow beneath danger, uncover secrets, and descend into Tenebrous Isle today.
Thank you for joining us on this journey. ⚔️
작가님께 메일을 잘 전달드렸고, 친필 사인본도 독자분께 따로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허락을 구해, 보내온 메일 내용을 소개하여 한국에서 종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함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부디, 하루빨리 우크라이나에 잃어버린 평화가 찾아와 그 독자분이 더 이상
『Outer Wilds』 플레이하며 이 게임은 오래도록 – 어쩌면 영원히 – 나에게 최고의 게임으로 남겠단 예감을 느꼈고, 실로 그러했다. 몇 년 지나, 『Titanium Court』 플레이하며 그에 비견될 울림을 받고 있다. 굉장히 다른 방식이지만, 어찌 아니 그리할까? 그 아름다움은 곧 고유함에서 유래한 것을.
오늘 영광스럽게도 유신 교수님의 초청으로 KAIST CS350 Introduction to Software Engineering 과목에서 특강을 하게 됐는데요, 강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Nobody's job, everybody's problem: F/OSS in the age of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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