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계정 활동을 활발히 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도 너무 ���고 밉고 서운한 마음도 커서 그냥 착잡하기만 해요 며칠째 아무것도 손에 잡��지 않고 내 세상이 무너진 것만 같아요 여태 빠수니로 살면서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은 희승이가 처음이였고..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이 상황에 화가 안날 순 없겠지만 있는 욕 없는 욕 다 먹는거도 사실 너무 속상해요 사람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변할 수가 있겠어요 전 희승이를 보고 있던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쌓앗던 것 같아요 저는 희승이가 엔하이픈이여서 엔하이픈에 희승이가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