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정말 고생이심🥲
자폐 아동들을 매일 만나는 치료사로서 보호자분들께 자주 말씀드리는 것 중 하나는 규칙을 지켜야하는 이유를 모두 다 설명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 규칙은 규칙=지켜야하는 것
* 훈육은 소리지르고 화내는 것이 아니며, 대신 간결하고 단호하게 말하기
이 타래를 보면...
오늘날 한국 교사들이 처한 어려움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 있다.
엄격한 훈육 = 소리지르고 화내고 협박하듯 말한다.
모든 상황에서도 아이를 붙들고 인내심있게 설명해줘야 한다.
이 분 타래 트윗 하나 하나에 제 답변을 달았으니 혹시나 이런 오해 하신 분 계시면 거둬주세요
8번째 생일을 맞은 딸에게 오늘 최대한 일찍 퇴근하겠다고 약속함. 그러나 그녀는 오늘은 엄마아빠가 집에와도 늦으니까 엄마가 회사 안 가는 내일, 하교 시에, 자신이 현관에 2분 정도 눈을 감고 있을테니 눈을 뜨면 깜짝 놀라게 🎉축하🎉해달라는 미션을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