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4 희열 熙熱 Seoul Encore
콘서트장은 이 순간, 하나의 런웨이가 되었다.
빛과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에게 수렴했다.
그는 걷고 있었고, 공간은 그 존재를 따라 숨을 고르고 있었다.
❌사진 이동 금지 ❌
#김희재#金熙栽#kimheejae#キムヒジェ
☀️2025.12.31~2026.1.1 간절곶 해맞이
2025의 끝에서 2026의 시작으로.
희재와 함께여서 더 반짝이는 한 해가 시작됐어요.
2026년, 함께여서 더 행복한 시간들이
이 공간에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희랑🧡
#김희재#金熙栽#kimheejae#キムヒジ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