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페미니즘이름달고 활동하는것들은 감히 페미니즘이라 자칭할 자격도 없는 패배주의자들이다
남성이 곧 권력이다와 악마화 프레임들에 빠져 오히려 여성을 약자로 마음대로 규정해버리고 자신들은 약자니까 보호해줘야한다 그런논리들로 은근슬쩍 빠져나갈려고 함
따지고보면 그런게 권력
블아는 2차가 아니라 공식이 19 수위로 게임을 내서 문제 씬만 수정 권고를 받았는데 그냥 그대로 19 달고 출시하겠다고함 -> 근데 팬들이 이게 다 여초 때문이라면서 앙스타 테러함
이 사태로 밉보인거고
막말로 이 사태랑 비교하려면 트페미가 픽시브 야짤 아청법으로 신고넣고 다녔어야 하는데
"소년만화 캐릭터는 실존하지 않는 인물인데 얘네 갖고 그림 그리고 포타 쓰는게 왜 아청법에 걸림??"
근데 님들 블루아카한남충들이 똑같은 논리로 웅앵웅할땐 페도충들 꼬시다고 팼잖아 왜 이제와서 난리임 ㅋㅋ
판사님한텐 캐릭터가 몇살처럼 생겼든 다 똑같이 이상한 미성년자성착취물이라니깐
요즘 또 미성년자 성인물, 성인미자 논쟁이라는 트위터 민속놀이 절기가 왔는데
우선 성인물의 기준이 뭔지도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은 차치하고 이것보다 더 재밌는 게 있음
그건 바로 창작물 윤리임
미성년자 캐릭터들이 깡패 조직 들어가서 죽이고 마약 갖고 싸우고 이러는 건 되는데 여혐만 안 됨
게임이용자협회 노경훈 이사는 보건복지부의 게임문화와 게임산업을 저해하는 ‘게임이용장애’ 밀어붙이기에 의문을 품고 여러 차례 민원과 정보공개청구를 요구했으나, 보건복지부 측은 소극적으로 응대했습니다. 드디어 답변을 받았으나, 여전히 게임에 대한 내용은 피한 채 언급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필사적으로 답변을 피하는 것일까요?
솔직히 지금 페미니즘이름달고 활동하는것들은 감히 페미니즘이라 자칭할 자격도 없는 패배주의자들이다
남성이 곧 권력이다와 악마화 프레임들에 빠져 오히려 여성을 약자로 마음대로 규정해버리고 자신들은 약자니까 보호해줘야한다 그런논리들로 은근슬쩍 빠져나갈려고 함
따지고보면 그런게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