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니!? 나 없이도 말야 ㅠㅠㅠ
어느덧 격리조치 10여일이 다 되어간다...
같이 막걸리 한잔에 담소를 나누고 꽁냥꽁냥하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일상의 행복을 빼앗아 간 코로나...저 태양이 뜨는순간~(feat.멜레아강)니가 밉다...죽을만큼 니가 정말 싫다~(feat.투피엠)
@MaliGyeRanmali 천재는 아니지만 제 생각을 보태자면
그냥 밤티번역의 결과인 것 같아요
원래 거기가 영어 원본에서는 a month at the chateau (대저택에서의 한 달)이어서
렘: 구두 → 신발 → 드레스 → 아파트 → 대저택
랖: 1시간 → 1주일 → 1달
점층법으로 각자 할 말 하다가 1달+대저택이 겹치는 구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