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집에가면 내가 애를 다 보는 것 마냥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내가 집에 가서 조차도 단짝이가 관여하는 시간이 거의 80%정도는 되는 것 같다.
애를 보는 스킬이 시간이 갈 수록 하루종일 함께하는 엄마보다 잘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부족하다고 뭐라하면 그냥 조용히 혼나도록 하자
가끔 나도 운동하기 싫은데 그럼 어떻게 버티면서 하냐는 친구가 있다.
그래서 대답했다.
"니 원수가 있어, 원수가 아니더라도 저새끼한테 만큼은 지면 안되는 놈이 있어.
내가 이 무게를 못치면 걔한테 싸움을 진다고 생각해봐"
그렇게 대답하니 친구가 가만히 보다가 말했다.
"어쩔 수 없네 해야지"
일본이 다이센 고분을 조사하던중 백제의 유물들이 출토된 적이 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세계 학계가 뭐라하던 두번 다시는 조사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미 일본 천황가가 백제 후손인건 다 아는 사실인데 뭘 그리 숨기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속일본기에도 지들 천황도 직접 맞다고 말까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