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진숙 혐의 조사는 진행중 인가요?
▪︎방통위 '법카 배임 혐의' 검찰 송치 자택
▪︎대전MBC 사장 시절 서울 자택 5km 내 1,600만 원 사용
▪︎휴일 최고급 호텔·식당·유흥업소 사용 ▪︎퇴임 당일 제과점 100만 원 결제 논란
"단 돈 만 원도 안 썼다" 해명했으나 경찰 수사서 배임 혐의 인정
때마다 잘못을 저지르고, 때마다 대국민 사과를 하지만, 때마다 흐지부지 끝내온 그들의 관행이 참사의 반복을 낳았다. 특히나 '부정선거 음모론'의 싹을 잘라야 할 선관위가 오히려 때마다 '음모론'에 연료를 채워준 셈이 됐으니… 그 책임은 더더욱 무겁다.
-> 그 중심에 사법부가 있다. 사법개혁
한동훈은 위장전입과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선거 방해 등등으로 선거법 위반이 걸려있고, 추경호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로 걸려있고, 이진숙도 걸린게 많은데… 그럼에도 당선시키다니… 이제 대구 시장은 뻑하면 공석인게 디폴트겠구나. 거듭된 재선거 지역은 계속 자리 날라가는 게 뉴 노멀이네.
하정우: 우리 북구 주민 여러분들 하얀 옷 입은 외지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그래서 제가 주민분들이 너무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 했더니, 찌질하다 징징거린다 얘기를 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에다가 징징거린다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주민을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