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 되네?” 한 방이 진짜 제일 큰 전환점임
머릿속에서 엄청 크게 부풀려놨던 게
막상 한 번 해보면 생각보다 작아지는 그 순간
천계 30분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고, 원어민이랑 말 섞는 것도 그렇고
한 번 통과하고 나면 “하기 싫다”가
“오늘은 20분만 하자”로 바뀌고
그게 또 30분으로 이어지는 거
5분만 더
끝나면 오늘도 “또 되네” 한 번 더 챙기면 됨
파이팅
이게 진짜 맞는게
>>세상은 내가 가질 수 있다고 믿는 거만 내 삶에 가져다준다는 걸 꼭 기억해야 함<<
진짜 인생 살아보니
내가 가질 수 없다고 믿는건
귀신같이 알아서 그런건 현실화가 안되더라고,,
그래서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그 꿈은 무조건 나의 현실이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음,,
그리고 이미 그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박하지도 않고 간절하지도 않고
억지로 믿는게 아니라
진짜 이미 그걸 이룬 사람처럼
하루 하루를 살아낼 때
비로소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거 같았음,,
요즘 느끼는 건데,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마음만 잃지 않으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꿈은 없는 거 같음<<
여기서 말하는 낙관은
가만히 있어도 언젠가 잘될 거라고
막연하게 믿는 마음이 아님
지금 당장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내 인생이 여기서 끝난 건 아니라고 믿는거임
돌이켜보면 나도
잘될 거라는 믿음이 없을 때는
작은 실패 하나에도
역시 나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눈앞에 기회가 와도 괜히 겁부터 냈음
반대로 미래를 좋게 보기 시작하니까
실패해도 다른 길을 찾아보게 되고,
작은 성취도 내가 결국 해낼 사람이라는
증거로 받아들이게 되더라고,,
결국 꿈을 이루는 사람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아직 내가 원하는 미래에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끝까지 믿으며
계속 움직이는 사람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