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ㅋㅋ 아잇 참 쪼옥~!
하지만 반전으로... 사실 이현이 리오를 좋아.? 하지는 않아요 여전히 아니꼽게 보는 느낌이고 단어를 굳이 고르자면 애증 + 안쓰러움+ 괜히 정 들었음의 일부라서 애교 부리는 행위도.. 얘가 하는 못된 짓의 일부 일 수도 있어요 뱀파이어인 사실 상기 시켜주겠다고 입안에 피 난 상태에서 쪽쪽 거린 것처럼 ( 아)
이걸 바탕으로 쓰고 있는게 지금 신작이라는 설정.
신작 내용 물어보면 삶에 찌들어있는 여인이 남편의 동생을 만나 불륜을 저지르고 그걸 계기로 욕망에 눈을 떠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라고 단축 했는데
형편없고 아내의 골수만 빼먹는 남편 = 자기자신
불륜을 저지른 아내 = 결혼 후 자기를 놔버린 어머니
남편의 동생 = 새아빠
정도로 해석해서 쓰고 있는중이고 이현은 어머니의 이기심에 대한 원망을 담담하게 적어내려가고 있습니다.
아마 신작의 결말에선 주인공에게 밝은 미래가 그려지진 않을거같아요.
* 중요한점!
근데 이현이가 아빠랑 부딪히는 동안에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1도 없냐 하면....
그냥 엄마가 정말로 신경을 안썼어서 그래요.
팍팍한 삶을 살았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데 지칠대로 지쳐있던 터라 꿈처럼 다가온 새 연인과 새환경에 자기를 가장 힘들게 했던 이현이를 그냥 놓아버렸고, 동화속 처럼 살고있었습니다.
사실상 엄마로써의 역할 보단 자기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느라 이현이 잘 적응을 하긴 하는지, 아빠랑 사이가 좋은지 어떤지 신경을 못썼고...
현이 조차도 아빠와의 불화, 문제들을 엄마한테 끝까지 말하지 않은채 홀로 삼켰기에 아직까지도 아빠가 떠나게된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네요
* 중요한점!
근데 이현이가 아빠랑 부딪히는 동안에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1도 없냐 하면....
그냥 엄마가 정말로 신경을 안썼어서 그래요.
팍팍한 삶을 살았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데 지칠대로 지쳐있던 터라 꿈처럼 다가온 새 연인과 새환경에 자기를 가장 힘들게 했던 이현이를 그냥 놓아버렸고, 동화속 처럼 살고있었습니다.
사실상 엄마로써의 역할 보단 자기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느라 이현이 잘 적응을 하긴 하는지, 아빠랑 사이가 좋은지 어떤지 신경을 못썼고...
현이 조차도 아빠와의 불화, 문제들을 엄마한테 끝까지 말하지 않은채 홀로 삼켰기에 아직까지도 아빠가 떠나게된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