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꼭 막아야 합니다.
A위탁처에서 400만 원,
B위탁처에서 150만 원을
내일까지 반드시 정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현재 A위탁처에는 35마리, B위탁처에는 5마리의 아이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각자 아픈 사연을 안고 저희에게 온 아이들입니다. 쉼터 공간이 부족해,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위탁처로 보냈던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납금을 정산하지 않으면 더 이상 아이들을 맡아줄 수 없다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으��� 조금씩 갚아가고 있지만, 월세와 병원비 등 계속 쌓이는 비용을 따라가기에는 저희의 힘이 너무 부족합니다.
솔직히 지금은 먼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없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를 버티며 아이들을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집"입니다. 아직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했지만, 지금 이곳을 자신의 집이라 믿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지금의 안식처를 잃지 않도록, 쫓겨나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