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츄의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요.
꽤 긴 타래거 될듯해요.
어릴 때 진도믹스를 키웠는데 그 땐 부모님 주도하에 시골개나 다름없이 잔반을 주며 마당에 묵어두고 키웠어요. 잘못인지조차 모르고 병원이라는것도 안보낸채 지금이라면 손가락질받아도 마땅하게 키웠죠. 몇년쯤 지나 그 아이는 죽었어요
주말에 올케 운전연수 봐주다가 느낀건데
면허학원 강사들이 시트 세팅을 제대로 알려주질 않는 것 같음..
시트에 편히 기대앉은 상태에서 팔을 쭉 뻗었을 때 핸들 최상단에 손꿈치가 닿아야 함. 이보다 가까우면 시야확보가 안되고 이보다 멀면 반응이 느려짐
사이드미러와 룸미러는 "곁눈질"로 보는 거지 들여다 보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전방주시가 기본 상태.
초등학생 시절 성범죄 피해를 입은 한 분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당시 가해자로부터 지속적인 접근을 받아 결국 경찰에 신고하게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자분께서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셔서 공유드립니다.
부디 피해자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연대, 그리고 따뜻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임보 고민중인 분 계실까요?
지금 명왕이에겐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3개월의 외동임보처가 필요해요
명왕이 손 잡아주세요🙏🏻
✔️남 / 4살 / 16.5kg
✔️강아지, 고양이 친구들과 잘 지냄
✔️실내, 실외배변🙆🏻♀️
✔️헛짖음 및 분리불안 없음
💌 문의 @hamokjeong_ang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