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유튜버가 본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 용지가 없다고요? 그 순간부터 이건 정치가 아니에요. 그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겁니다. 누가 이겼냐, 누가 졌냐, 어느 정당이 좋냐, 저는 진짜 관심 없어요. 제 채널이 그런 채널도 아니고, 저는 한국, 정치 누구랑 아무 상관없어요. 근데 사람이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 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 했���면서요? 그건 그냥 행정 실수가 아니에요. 그건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손을 땐 거에요."
누가 부인할 수 있겠나. 이런 데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침해 시위'에 극우 딱지를 붙이는 놈년들은 인간인가 괴물인가?
언론들 조용한거봐라 나라 진짜 망함
세월호때는 인신공양이니
광우병때는 뇌에 구멍이 뚫리니
하루종일 되도않는 개소리로 선동방송 하더니
이걸 어느언론에서도 크게 안다뤄주네
참정권 침해 로 평화시위하던 학생이 경찰에
두들겨맞고 있는데
그놈의 소신발언 잘하던 연예인들은 다 어디감?
그많던 시민단체들은?
결국 각종 이익집단들이 좌파정권에 붙어
선동질만 실컷 한거였네
나라꼴 무섭다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