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과 ��피소 상황 보고드립니다.
뜨거운 열기와 짙은 연기 속에서 우리 소방대원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원 한분이 현장에서 크게 다칠 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현재 오늘 밤 11시 초진을 목표로 대용량 포방사시스템과 헬기까지 동원해 최대한 빨리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소방대원들의 안전 역시 챙겨줄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매연과 악취로 고통받으실 인근 주민 여러분입니다. 다음 사항들을 즉각 지시하고 챙기고 있습니다.
▲ 대피소에 의료진을 추가 투입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과 보건소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인천의료원에도 파견 지시를 내렸습니다. 놀라신 주민들의 건강부터 살피겠습니다.
▲ 교육청 협조로 학교 대강당 한곳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서해구 공무원들과 통반장들께서 취약계층을 일일이 방문하여 대피소 피신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협조해주신 교육감님과 서해구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마스크는 부족함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조금 전, 시에서 석남1동 주민센터로 마스크 3,600개를 긴급하게 보냈습니다. ���민 여러분, 외출하실 때 꼭 챙겨 쓰십시오. 모자라면 즉시 추가 투입하겠습니다.
▲ 현장 공직자는 순환 근무로 전환합니다.
밤샘 작업으로 피로가 쌓였습니다. 지치면 대응도 무너집니다. 현장 공직자도 시민입니다. 근무조를 나눠서 편성해 현장 대응력을 유지하고 공직자 안전도 지키겠습니다.
▲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연기 때문에 걱정 많으실 겁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빈틈없이 매연 상황과 대기질 측정 중입니다. 이상이 확인되면 즉시 알리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많이 놀라고 불안하실 겁니다.
상황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살피겠습니다.
시민의 안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우선 풀잎이님의 의견과 질책은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다만, 법이 금한 당무개입이란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위반하여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여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례는 공직선거 후보 공천이나 경선에 개입했기 때문에 문제된 것이지 일상적 당무에 의견을 낸 것이 문제된 것이 아니랍니다.
선거 관련 업무가 아닌 일상적 정당활동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법률과 민주당 당헌당규에 의하여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되고 있으니, 급작스련 청년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당무개입일 수는 없답니다.
당직선거에 대해서는 구체적 후보에 대한 호불호 의견 표현도 법률이나 당헌당규가 금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자율성을 존중하여 자제하는 것입니다.
정당은 국민의 주권의지를 먹고사는 존재이고, 특히 집권당은 야당과 달리 듣기좋은 주장만이 아니라 주어진 권력으로 실천과 행동을 통해 국민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내고, 그 성과에 기반하여 국민의 재신임을 받아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이 존재이유입니다.
제가 기탁금 특히 청년 기탁금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은 특정후보를 편들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문제는 우리사회 최대의 사회문제이고 이 청년기탁금 문제는 청년들이 민주당 그리고 정부를 포함한 집권세력의 청년인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가지게 하는 단초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당원으로서 국정의 동반자인 민주당이 당원과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제대로 실천하는, 유능하고 강한 민주적 정당이 되기를 염원하고 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꾼 노무현 정치개혁의 핵심중 하나는 돈 안드는 선거 즉 선거공영제 도입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돈안드는 선거' 개혁이 없었다면 저도 정치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민주당 당대표일때 '당직선거 공영제'를 도입하려다 후보 난립방지를 위해 필요하다는 ���론 때문에 기탁금액을 대폭 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당 지도부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후보의 기탁금은 몇배로 늘어나 청년후보들이 힘들어 한다니 아쉽습니다.
현직 국회의원들이야 보수에 정치자금까지 있으니 그나마 부담이 적겠지만, 원외 특히 청년들은 부담이 클 것입니다.
당의 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청년들의 어려움과 정책적 배려의 필요성도 있으니 가능하다면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청년기에 돈 없는 서러움을 안고 무수한 도전으로 기득권의 벽을 넘어온 선배로서 청년후보들을 위해 그들의 후원계좌 홍보라도 해 주고 싶습니다.
혹여 이걸 가지고 당무개입이라 지적하실 분도 계실수 있는데, 현행법과 당헌당규상 대통령도 당원으로서 소속 정당의 당무에 대해 의견을 ���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도 최선��� 다하겠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과 만나
한-NATO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지난 20년 간 한-NATO 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온 것을 평가하고,
방산과 혁신을 중심으로 양측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측은
「한-NATO 조달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를 공식화 했습니다.
이 협정은 NATO와 파트너국 간의
군수·방산 협력과 조달 계약에 필요한
법적·행정적 사항을 규정하는데요,
협정이 체결되면
연 15조 ���으로 예상되는 NATO 공동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는 NATO 동맹국들이
장비·물자·역��을 공동 개발하는 다국적 협력사업에서
기존에 옵저버로 참여해 온 탄약·우주 사업에 더해
방산 원자재 사업에 새롭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헤이그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작된
'다국적 협력사업' 참여가
1년 만에 새로운 분야로 확대된 건데요,
한-NATO 방산협력이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 뿌리를 넓혀가는 협력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번 정상회의 참석과 관련해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준비 과정과 회의 일정 내내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NATO의 달라진 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단순한 역외 파트너가 아니라
자신들의 안보와 산업기반을
함께 튼튼히 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협력자로 주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대에 화답해
NATO와의 협력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해가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NEQnn03R84
#나토 #NATO #정상회의 #방산 #대한민국정부
<국토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합니다>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에너지와 모빌리티, 글로벌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세계적 초광역 도시로 힘차게 비상할 모습을 기대합니다.
전남과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힘을 증명해 왔습니다. 그 위대한 저력으로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순풍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30여 년 전 이곳 아산은 드넓은 포도밭이었습니다.“
오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회장의 말을 들으며, 저 역시 그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그 포도밭이 지금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단지가 됐고, 충청의 다른 캠퍼스들, 온양, 세종, 천안 캠퍼스들도 진화하는 중입니다.
선제적인 투자가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그 성장은 지역을 넘어 국가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선순환의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국민보고회에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에 관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오늘의 결단은 생산시설이 충청으로 확장된다는 의미를 넘어, 지역이 주도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격차 산업 강국의 시작이 될 것임을 직감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특히 이재용 회장의 발표를 들으며 1983년 이병철 회장의 반도체 진출 선언을 떠올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의 선견지명이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었듯, 오늘의 결단들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입니다.
30년 전 포도밭에 첫 삽을 뜬 결단이 오늘의 충청을 만들었듯, 오늘�� 도전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일궈낸 원대한 대항해의 출발점으로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그 여정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중동상황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26척의 우리 선박 중 수리와 선적을 위해 남은 2척을 제외한 24척 모두 해협을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제가 총리에 취임하자마자 이런 반가운 소식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정부는 지난 3월 1일부터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왔고 그 결과 선박들이 신속히 빠��나올 수 있었으며, 언론에서도 우리 선박이 외국 선박보다도 신속하게 해협을 나왔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불안한 상황에서도 정부를 믿고 따라 주신 선원분들과 선사 담당자분들, 선원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수부, 외교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간 원팀이 되어 남은 2척과 우리 선원들이 안전하게 해협을 이탈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 바로 서남권! ❞
896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로 준비된 땅, 서남권에서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의 첫 발을 뗍니다.
정부는 국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갈 이 위대한 도전을 전 세계가 따라 배울 성장과 도약의 새 역사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이곳 서남권이 주도하는 혁신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시켜 전 세계가 필요로 하고 그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대도약 #3대메가프로젝트 #서남권
<반도체 호남 입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되,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협조해 주시고,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 갈라치기나 지역 갈등 조장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발전사는 눈부신 성취의 역사인 동시에, 심각한 불균형과 차별의 누적과정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의 수도권 및 영남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은 세계가 놀라는 산업화의 성과를 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극단적 수도권 집중이라는 거대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로 인한 지방 소멸은 이제 단순한 균형 발전의 문제를 넘어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 과제가 되었고, 균���발전은 이제 대한민국 핵심 생존전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있는 것처럼 우리가 마주한 불균형의 역사는 세 가지 층위의 차별과 소외를 낳았습니다.
첫째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 전체의 소외이며,
둘째는 정치적 목적의 영·호남 차별정책에 따른 호남소외이고,
셋째는 호남 내부의 지리적·��제적 이유에 따른 전북소외입니다.
이제는 정의와 형평의 측면만이 아니라 지속적 포용성장의 측면에서도 이 오랜 세 가지 차별과 소외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이 소외와 차별을 얼마든지 끊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의 중심에 서남해안이 있습니다. 서남해안은 발전에서 장기소외되었던 탓에 역설적으로 반도체와 같은 첨단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광활하고 안정된 가용토지가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용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핵심 화두인 RE100을 충족할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어, 반도체와 AIDC 등 전기를 대량 소비하는 최첨단 미래산업의 세계적 최적지로 꼽힙니다.
정부가 도로, 용수, 전력, 인력, 문화, 교육, 주거 등 정주여건과 기반시설을 과감하고 충분하게 지원해 준다면, 호남은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용수와 전력이 한계에 다다른 수도권의 기존 반도체클러스터 ��축 계획은 앞당겨 신속히 추진하되, 동시에 제 2의 대규모 집적단지를 초고속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장기 소외에 따른 고통과 설움을 겪었던 호남에게는 지금까지의 2중 차별이 예상 못한 큰 기회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전화위복을 통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호남에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대적 지원 속에 관련 기업의 결단으로 가장 합리적인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추가조성하는 것입니다. 국토 균형 발전을 이뤄내고, 뿌리 깊은 지방 차별과 영·호남 갈등을 완화할 국가적 대의(大義)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치열하게 논쟁하되 이제는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갈등과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소모적 정치투쟁은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 발전이라��� 국가생존 목표를 위해, 모두가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제 글을 직접 나눠주셨습니다.
먼저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글은 제 이야기가 아니라 1980년 5월 광주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다 스러져간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사실을 함부로 더럽히는 거짓에 맞서는 일에 대통령께서 뜻을 함께해주셨다는 것이 제게는 큰 힘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옵니다.
바쁘신 국정 가운데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시고 5·18의 진실에 힘을 실어주신 대통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거짓이 사실을 덮으려 할 때 가장 앞에서 맞서겠습니다. 그것이 광주에 진 빚을 갚는 청년의 몫이라 믿습니다.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지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여건 구축 등 ��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ㆍ요청에 따라 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여 결단한 것이지요.
이런 건 직권남용이나 강요 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도나 조성행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는 역사적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이 정부 최대 성과를 만들어낸 담당 공직자들, 국민과 국가에 유익한 대결단을 해 주신 관계 기업인들의 사기를 고려하여,
자신들이 과거 행위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도 그럴 것이라 지레짐작하며 비난 비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靑의 압력일까, CEO의 결단일까…‘삼전닉스 호남행’ 후폭풍 | 시사저널 https://t.co/GXL5jPOTWe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습니다.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낍니다.
낡은 정치가 또 미래의 발목을 잡으려 합니다.
기업이 시장 논리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면, 정부는 이를 지원합니다.
AI시대의 도래가 초래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각국이 경쟁적으로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뒤쳐지면 죽습니다. 용인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해온 세계적 기업들의 결정이 정부의 압박으로 좌지우지 되겠습니까?
토지 비용, 전력, 용수, 전문���력 등을 종합고려하고 무엇보다 장기적 안정성과 경제성을 숙고했을 것입니다.
정부는 기업 결정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 지원을 할 것입니다.
겨우 내란을 극복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경제전쟁 앞의 기업판단을 또다시 정치공세로 방해해선 안 됩니다.
대권을 꿈꾸건, 검찰 출신이건 악습을 고칠 때가 되었습니다. 정치를 망치는 것도 모자라 경제와 미래의 발목까지 잡아서야 되겠습니까?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나는 법입니다.
검찰은 과학수사기법을 통한 감정을 활용해 경찰 수사로 드러난 녹음파일 조작 의심 정황을 재확인하고, 범죄수익을 완전히 박탈��기 위한 보완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 이른바 '사이버 렉카'들이 조회수와 후원금을 노리고 검증되지 않은 의혹과 조작된 가짜뉴스를 무분별하게 유포하며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엄한 인격체인 민주주의 사회에서 타인의 사생활과 고통이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허위 가짜뉴스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단 한 푼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범죄수익 환수로 남의 인격을 짓밟고 그 아픔을 수익으로 삼는 '사이버렉카' 범죄를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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