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폐지 자체를 무효화하고 검찰 존속시켜야함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검찰 죽이기해서 조직 완전 무너지기 직전인데 보완수사권만 주면 뭐하냐 지금 검사 한명당 사건이 300개에서 많게는 1000개가 쌓여있는데 보완수사권 있어도 사건 자체가 진행이 안됨 저렇게 주목받는 사건 이외엔 다 밀려서 피해자들 구제도 못받음
OECD 38개국 중 34개국(90%)이 검사 수사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이 보완수사하지 않는 나라의 75%는 강력한 수사지휘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법무부 조사로도 경찰 송치 사건 10건 중 4건이 검찰 보완수사를 거쳤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이대로 폐지되면 피해자들만 진짜 힘들어집니다
지금껏 어떤 범죄의 피해자가 본인이 될 거란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나도 운이 나쁘면 범죄 피해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변호사 비용부터 비상금으로 모아두고 부디 법에 대해 공부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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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 기능이 약화되면 성폭력 수사 및 기소 절차가 지연되고 이로 인한 피해자 고통이 가중될 것입니다” /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장
의류업계들도 이제 인정해야됨
아무리 여자들한테 코르셋 주입시켜도
이미 편한 복장을 체험한 여자들은
더 이상
면적 작고 딱 맞고 불편한 옷을
참아주지 않는다는거.
그걸 인정 안하고 여자들이
불편함 참고
외형적 미만 추구하길 바라니까
(심지어 유아적 옷은
더 이상 공통된 미의 영역도 아님.
세일하면 66,77 나가고 55 나가고
XS만 ㅈㄴ 남아있는거잖아
실제로 그게 맞는 작고 아담한 여자들조차
편하고 박시하게 S나 M 입고 싶어하는게
현실인데.
난
의류업계에서 오래 일했었는데
코로나 때를 기점으로
여성들의 추구미가 크게 바뀌었었음
그걸 캐치하고 빠르게 고객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 X
크게 입어도 괜찮은 것 O
으로 틀어서 접객하기 시작했고
본사에서 권장하는 상품이 아닌
내가 고객의 입장일때
편하게 선택할 상품으로 틀어서 추천했음
본사에 디자인 의견을 낼 때도
몸에 딱 맞는것을 배제하고 시안을 올림
나는 그 브랜드에서
성과가 제일 좋고 인정받는 팀장이였고
그 전략으로
코로나 때 가게들이 다 망해가는데도
내가 맡은 지점들은 한군데도 폐점하지 않고
다른 팀장들과 격차가 더 벌어짐
그렇게 인정받고
성과를 증명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의견이 본사에 실질적으로 닿기까지
2년 이상 걸림
의류업계 윗대가리엔 남자들이 있고
늙크크 한남들은
여자들의 옷이 편해지는걸 납득하지 못함
즈그들은 편하게 입고다니면서
여자들도 일자핏 셔츠에 슬랙스,
캐쥬얼한 정장 바지 차림을 선호한다는걸
인정을 못함
우리회사는 비혼 여성 차장님이 한 분 계셨음
어느회사나 다 비슷하겠지만
이런 분들 일 개잘함
걍 직급만 달고 잇는 남자들보다
실제로 일하는건 이런분들임
난 이 분을 공략했고 이 분과 합심해서
그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어느정도 바꿔낼수 있었음
그리고 내가 그 회사를 퇴사한지 3년이 더 지남
여전히 바뀌지 않은 의류 회사들은
진짜
깊생해야됨
여자들이 왜 퓨서를 좋아하는지
작은 기업이라 생각하지말고
왜 퓨서같은 브랜드가 잘 나가는지
분석하고 재정립해야됨
니들은 사이즈 다양하고 편한 옷 만들고
우리는 그런 편한 옷 사입고
윈윈 좀 하자 앙‽
검찰은 가장 낮은 직위라도 개개인이 수사권이 있음, 이미 여성비율 35퍼 넘어감 반면 경찰? 수사권은 경위 이상부터 있음, 순경은 말단이라 수사권이 없고 현재 여경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도 실질적인 영향력의 확장을 기대하려면 10년은 기다려야함 성범죄 사건 앞으로 묻히는 거 많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