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해 드리면 저는 16살 차이나는 알바 사장님한테 강간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저는 여자 고등학생이고 상대는 와이프와 어린 아이 둘이 있는 집안의 가장입니다 상대는 저와 연애를 했고 합의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거라 주장하지만 저는 정신병원까지 다니며 모든 걸 잃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해 드리면 저는 16살 차이나는 알바 사장님한테 강간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저는 여자 고등학생이고 상대는 와이프와 어린 아이 둘이 있는 집안의 가장입니다 상대는 저와 연애를 했고 합의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거라 주장하지만 저는 정신병원까지 다니며 모든 걸 잃었습니다
추가적 할 말은... 감사하게도 많은 디엠을 받았습니다. 답장할 가치도 없는 비꼬는 어투도 있어서 이래저래 시달렸지만... 저보다 더 화내 주시고 슬퍼해 주시며 여성단체를 추천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나하나 답장하지 못 하더라도 정말 감동하고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뜻깊게도 한 변호사 사무장님이 도움을 주시기로 해 현재 제 이야기를 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현상황은 송치를 올리기 직전인데, 목요일에 송치를 올리고 혐의 없음이 뜬다면 정말 제 인생도 끝입니다. 저는 결과가 나오는 다음 주만을 기다리고
@5n2_human 제 타래를 정확히 안 보신 것 같습니다. 주급 밀려서 자살 생각을 한 게 아니라 강간 문제와 정신적 피해보신 저희 엄마 생각으로 자살 시도를 한 거였습니다. 처녀막 파열된 제 앞길 창창하다고 해 주셔서 참 정말 진짜 굉장히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이미 사건 처리 진행 중이지만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혹시 주변에 변호사님이나 경찰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도움을 청하고 싶어서입니다 아니면 예전에 일을 하셨거나 밀접한 관계라서 법 관련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있다면 디엠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저는 그날 처녀막이 파열되었습니다 14시간씩 일하며 땀에 젖어서 씻지도 않고 성기를 삽입하니 저는 한달 동안 질염으로 고생을 했고 소변 볼 때마다 피가 나오고 따가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혼자 교복을 입고 산부인과에 갔을 때 그 시선이 얼마나 더러웠는지 상상하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