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퀴퍼 똥아저씨 나 때려서 집��법방해+폭력으로 벌금 200먹은 real 범죄자에요.......
나 그때 맞은거때문에 거의 두달동안 집 밖도 못나가고 직장도그만뒀고 지금 2년지났나?그런데 아직도 가해자보면 무서움.... 어둠의 앨라이라고 장난이라도 말하지 말아주세요 나 진짜 무서워 님들아....
바보짓했어.... 집 근처가 종점이거든... 그래서 종점행 버스 타서 회차하는 버스에 편하게 와야지 했는데 버스가 이미 지나갔던거여....
그래서 어라 그럼 건너편 가야겠다 하는 사이에 건너편 버정에 버스가 찍고 가버림.....ㅋ
ㅅㅂ.... 10분동안 한 일 : 버스놓치기
세계대전을 경험한 작가들에게서는 인간찬가가 두드러지는 것 같음... 흔히 생각하는 낙관주의와는 상당히 다름
인간은 선하고 세계는 아름답다, 결국 정의가 승리한다 이런 게 아니라
세계는 잔혹하고 인간은 무력하지만 인간에게는 끝까지 빼앗기지 않는 마지막 존엄이 있다...
난 이런 선언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