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갑 지역위원장(현). 대구 명덕초 심인중 성광고. 연세대 경영 졸업. 매일신문 정치부 차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사업본부장.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장. 문재인 18대 대선 후보 상근 부대변인. 김부겸 국회의원 후보 대변인. 7대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후보(전)
6.10민주항쟁이 서른세 돌을 맞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권위주의 시대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열린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기념사 전문 ▶ https://t.co/QTdBEeqi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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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일하는 한 간호사의 호소입니다.
환자를 돌보고 퇴근한 뒤에 마트에 들렀는데 사재기 때문에 먹을 걸 구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코로나와 싸워야 할 의료진이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이 영상으로 영국인들 사이에서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영웅' 입니다!!
격하게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전세계 울린 '한국 간호사들의 붕대' 대구 의료진 '명예 배지' https://t.co/WC7iaBy3SE
반창고와 붕대 등을 이용해 상처를 가렸지만, 이들의 모습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얼마나 길고 오랜시간 지속됐는지를 짐작케 한다.
Bandages of honour.
Photo essay by @AFP's @edwardesjones captures the pads, plasters and tape covering the sores on the faces of South Korean nurses who spend hours tending to #coronavirus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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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민주경찰, 인권경찰, 민생경찰’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 인재개발원을 우한 교민 생활시설로 제공하여 아산 시민들과 함께 감염병 극복의 모범사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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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들, 정말 반갑습니다. 개학이 다가오면서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아마 우리 교육감님들 걱정이 누구보다도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코로나19를 중심으로 해서 학교와 학생들의 안전 대책을 함께 논의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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