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가 케레나로 가득해서 또 8월22일로 돌아가게 되...
하바회때 긴장해서 어버버 하다가 냅다 "고생하셨습니다" 하면서 배꼽인사 하고보니 그냥 해맑은 미소로 손 흔들어주던 모습 떠오르고 주접이나 떨던가 손하트나 할걸 후회하며 수치스러워서 머리 박박치며 나왔던 것까지 잊지 말아야지😌
원래 공상 진짜 안하고 밸런스게임도 싫어하는데 도쿄팬미 앓다가 깊은 상상에 빠짐.
나중에 남준이 엄청 성공해서 아시아투어 팬미팅 하면 그땐 한군데는 가야겠다. 영어쓰는 필리핀이 제일 재밌을거 같고 지사제 챙겨서 팬미중에 화장실 안가게 하자. 팬미날 새벽도착, 다음날 오전귀국이 좋겠어!